지금은 오세훈과 이명박의 사진이 넘실대는 공간이 되었다.
가해와 피해가 공존하는 곳에서 시대의 '한숨'은 어느 곳에서 숨을 쉬고 있을까나.
알록달록한 페인팅이 쪽문을 타고 음산한 기운으로 갑갑함을 느끼지나 않을까.
그들의 해방이 현재에 가능하도록.
지금은 오세훈과 이명박의 사진이 넘실대는 공간이 되었다.
가해와 피해가 공존하는 곳에서 시대의 '한숨'은 어느 곳에서 숨을 쉬고 있을까나.
알록달록한 페인팅이 쪽문을 타고 음산한 기운으로 갑갑함을 느끼지나 않을까.
그들의 해방이 현재에 가능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