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1월 08일
2010. 01. 08
운전면허증을 재 발급 받으러 종로경찰서에 들렀다.
경찰민원실에 있는 동네아줌마 같은 경찰관에게 괜한 적대감을 버릴 수가 없다.
시위 진압에 유능하다는 이유로 경기경찰청장이 경찰청장으로 발령을 받았다.
그는 아마도 쌍용차 시위 진압을 진두지위 했으리라.
사람을 짓누르는 것이 유능함으로 인정받는 대신
중고등 학생들에게도 집회ㆍ시위를 인정하려하는 김성곤 교육감은 또 한차례 조선일보와 보수언론, 정부의 탄압을 받고 있다.
따듯한 햇볕 아래,
맛있는 커피는
천국같다.
앞에 앉은 여성 노동자들은 반은 영어를 써가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래도 그녀들도 회사생활 때문에
"야마가 돈"단다.
# by | 2010/01/08 11:55 | 트랙백 | 덧글(0)





